Jogjakarta로 여행하려면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. 왜냐하면 새로운 관광명소가 계속 개발하고 있습니다. 그중에 요즘 SNS에서 핫한 Tebing Breksi라는 곳이 있습니다.
이름과 같아Desa Sambirejo, Prambanan, Kabupaten Sleman에 위치한 이 곳은 언덕 위에 있습니다. 원래는 자연석 광산이었는데 연구자들이 여기에 있는 돌들이 Nglanggeran고대 화산에 있는 돌과 똑같다고 해서 보호 지역으로 지정하게 되었습니다.

그 후에 Tebing Breksi 주변에 사는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게 되었습니다.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이 곳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졌습니다. 언덕 위에 있으니 풍경도 아름답기 때문에 결국 마을 사람들은 이 곳을 꾸미고 꾸며서 2015년 5월에 Jogjakarta 지주사인Sri Sultan Hamengku Buwono X 왕이 정식으로 Tebing Breksi를 관광지로 개방되었습니다.


Tebing Breksi는 아름다운 절벽 풍경을 보여줍니다. 높이 치솟는 이 흰색 절벽을 카메라로 담기면 아주 예쁩니다. 사진 스팟이 많이 있어 이 곳을 구경하면서 우리가 멋진 사진들을 찍을 수 있으며 여기서 웨딩 촬영을 찍는 커플도 종종 보입니다.
절벽에 새겨진 그림이 몇 개 있는데 그중에 자바 전통 인형인 Wayang하고 용 그림을 볼 수 있습니다. 절벽 계단에서 다양한 포즈를 하면서 사진을 찍는 사람도 많습니다. 정상에 올라가면 Tebing Breksi 근처에 위치한 Prambanan 사원과 Barong 사원을 볼 수 있습니다. 아름다운 Jogjakarta 시내와 므라피 화산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.


이 곳에 Tlatar Seneng이라는 야외 무대도 있어 가끔 공연을 하기도 합니다. 무대는 하나 있고 주변에 관람객 좌석이 있습니다.
Tebing Breksi 입장료는 일인당 5.000 루피아이며 주차비는 오토바이 2.000 루피아 자동차는 5.000 루피아입니다. 이 곳에 화장실, 기도실, 식당 같은 시설도 갖추었습니다.

Tebing Breksi는 아침이나 늦은 오후에 방문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. 나무가 별로 없어 낮에 오면 날씨가 엄청 더울 것입니다. 낮에 가려면 모자나 양산 그리고 선크림 꼭 준비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.

Tebing Breksi는 오전 5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문을 열고 주로 일출이나 일몰 보러 사람들이 많이 찾아왔습니다. 절벽에 비친 햇빛이 너무 아름다워 사진 작가들도 이 곳을 많이 방문합니다.

LEAVE A REPLY

Please enter your comment!
Please enter your name her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