알라스 리트라시 반자르하르조 : 책 읽으면서 힐리하기/ Alas Literasi Banjarharjo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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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러분 재미있는 곳에서 책 읽어보고 싶어요? Dlingo, Kabupaten Bantul, Yogyakarta에 있는 소나무 숲에서 책을 읽으면서 시원한 공기를 느끼는 거 상상해보세요? 진짜 힐링이 될 것 같죠?
현지인보다 오히려 외국인 관광객들이 이런 특이한 관광지를 먼저 발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 참 신기하죠?

알라스 리트라시 반다르하르조도 만찬가지입니다. 이 관광지는 현지인보다 외국인 관광객들의 눈에 먼저 들어옵니다.

이 곳에 오면Dusun Banjarharjo, Desa Muntuk, Kecamatan Dlingo의 시원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. 수백 개 넘는 책들은 이 곳에 있습니다!

관리자 말에 따르면 책이 700개정도 있으며 모두 이 곳에서 준비된 정자에서 앉으면서 공짜로 읽을 수 있습니다.

음식을 즐기면서 책을 읽을 수 있게 책장에서만 책을 놓는 것뿐만 아닙니다. 방문객들이 편하게 읽을 수 있게 여기 저기 책을 놓아둡니다. 자연 관광을 즐기면서 숲 안에도 책을 읽을 수 있는 경험을 놓치지 않는 게 좋습니다.

Riza Marjuki, 알라스 리트라시 반자르하르조 현지 코디 이야기에 따르면 이 곳은 원래 Becici 관광지 주변에 갔다 온 관광객들이 쉼터로 만들었습니다. 마을 주민들 발전을 위해 이 곳을 만들었으니 이 마을에 경제를 발전시킬 수 있으면 좋겠다”고 전했습니다.

Riza이야기에 따르면 이 곳을 주말과 휴일에만 문을 엽니다. 다양하고 재미있는 활동들을 이 곳에 준비되어 있습니다. 매주 수요일에 마을 아이들이 하는 전통 놀이도 같이 할 수 있습니다.

이 곳에 다양한 전통 음식도 맛볼 수 있습니다. 샐러드과 비슷한Pecel, 야채들, 꼬치 등등 있습니다. 여기서 파는 꼬치는 인도네시아에 많이 파는 꼬치와 달리 땅콩 소스가 아닌 다른 소스로 즐겨 먹습니다. 족자카르타를 방문하면 알라스 리트라시 반자르하르조도 한번 가보는 게 추천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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